이번 시즌에도 텔은 교체 자원에 불과했다.
하지만 맨유와 뮌헨의 협상이 결렬됐고 텔은 토트넘에 임대로 합류했다.
텔은 등번호 11번을 받았고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 준결승 2차전 리버풀과 경기에서 교체 출전하며 토트넘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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