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투안 그리즈만이 어린 팬에게 자신의 유니폼을 줬다.
전반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3-0으로 앞선 채 종료됐다.
후반 33분 코너 갤러거의 패스를 받은 앙헬 코레아가 과감한 중거리 슈팅으로 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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