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종료 후 아모림 감독도 가르나초를 극찬했다.
그는 “우리는 가르나초 같은 선수를 원한다.그는 매우 중요한 선수고 다시 한번 경기의 흐름을 바꿨다.우리는 가르나초에 만족한다”라고 치켜세웠다.
가르나초의 이적이 무산된 이유는 그의 높은 주급이 문제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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