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영 SBS 아나운서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김다영 아나운서는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그간 조심스럽게, 예쁘게 만나오던 사람과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배성재와의 결혼을 알렸다.
앞서 배성재는 14살 연하 김다영 아나운서와 결혼을 발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종석X이준혁, '이섭의 연애'·태연한 거짓말' 주인공…세계관 공유
고윤정, 정해인과 첫 만남에 추격전…박명수도 속였다 (마니또 클럽)
만취 뺑소니 비극…아들 귀가시키던 40대 가장 숨졌다
한혜진, '코인 사기' 해킹에 유튜브 삭제…"뭘 할 수가 없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