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겟풋볼뉴스프랑스”는 7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아스널 수비수 살리바를 이번 여름 우선 영입 대상으로 삼았다”라고 보도했다.
첫 시즌 16경기에 나섰다.
살리바가 본격적으로 아스널에서 활약한 건 2022-23시즌부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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