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레알 마드리드와 재계약을 거부했다.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8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비니시우스와 새로운 계약을 위한 협상을 시작했지만, 선수와 그의 캠프에서 첫 번째 재계약 제안을 거부했다”라고 보도했다.
그는 브라질 플라멩구에서 성장해 유망주를 이름을 날렸고, 지난 2018-19시즌을 앞두고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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