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무관 징크스를 깨지 못한 가운데 주장 손흥민의 책임론도 불거졌다.
이날 토트넘은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4~25 잉글랜드 카라바오컵(리그컵) 준결승 2차전 원정 경기에서 리버풀에 0-4로 대패했다.
매체는 “주장으로서 손흥민의 시간은 토트넘의 부진으로 얼룩졌다”며 “팀은 리그 14위에 머물러 있고 손흥민도 6골에 그치고 있다”고 개인과 팀 모두 힘든 시기를 보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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