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발을 쓰고 여자화장실로 들어간 초등 남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A군은 경찰 조사에서 볼일을 보는 여성들을 보기 위해 가발을 쓰고 여자 화장실에 들어갔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군이 만 14세 미만인 촉법소년에 해당해 조사한 뒤 소년부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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