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의 한 산비탈에서 차량이 눈길에 미끄러져 40m 아래로 추락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다행히 차량은 계곡 바닥에서 멈춰 섰다.
자칫 아스팔트나 바위에 충돌할 수도 있었던 상황에서 계곡이 충격을 일부 흡수하면서 운전자는 큰 화를 면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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