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서울패션위크에서 연일 남다른 미모를 자랑했다.
시크한 포즈를 고수한 최환희와 달리 최준희는 남다른 포즈들을 선보이며 주체할 수 없는 끼를 발산하는 모습이었다.
이날 최준희는 포토월뿐만 아니라 런웨이에서도 당당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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