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태계의 가치를 기업에 담아 기초를 다지다 - 자연의 언어를 읽고 전달하는 이끼 산업의 선구자 .
김 대표는 “이끼의 생명력을 통해 사람들이 자연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그 중요성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며 “이끼는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자연의 가치를 전달하는 매개체이죠.이를 통해 사람들에게 생태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싶어요”라고 힘주어 전했다.
자연과 사람을 잇는 다리 이끼를 통해 사람들이 자연을 새롭게 바라보고, 그 소중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신념을 실현해 가고 있는 김희선 대표는 이끼를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아이들에게 자연과 생태계를 경험하게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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