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 이후 부산에서 한파와 강풍이 몰아치면서 배관이 동파되고 터널과 고가도로에 고드름이 생기는 등 피해 신고가 이어졌다.
지난 4일 오후 4시 49분 해운대구 한 건물 배관이 동파돼 안전 조치가 이뤄졌고, 7일 오후 1시 49분에는 인근 지역에서 물탱크가 터졌다.
이날 부산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금정구 영하 6.5도, 강서구 영하 5.7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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