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방문 전 베트남을 다녀온 외국인 관광객이 홍역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제주도는 지난 6일 외국인 관광객 A씨가 홍역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제주에서 홍역 환자가 발생한 것은 2019년 베트남 여행을 다녀온 도민 1명에 이어 5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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