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방문 전 베트남을 다녀온 외국인 관광객이 홍역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제주도는 지난 6일 외국인 관광객 A씨가 홍역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제주에서 홍역 환자가 발생한 것은 2019년 베트남 여행을 다녀온 도민 1명에 이어 5년 만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강릉 시간당 최대 80㎜ 폭우…도로 잠기고 피서객 고립
김민석, 제주·인천서 鄭에 5.6%p차 승리…누적 득표는 초박빙
與의원, 李대통령 ISA개편·주가 누르기 방지법 재검토에 "환영"
전남광주 가뭄 위기 고조…"9월 말까지 평소 수준 공급 가능"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