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우크라이나의 공군 전력이 계속 강화되고 있다"며 "프랑스에서 제공한 첫 미라주 2000 전투기가 도착해 우리의 방공 능력이 강화됐다"고 밝습니혔다.
프랑스 다쏘가 개발한 미라주 2000-5는 근접 전투, 공대지 공격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다목적 전투기로,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 본토까지 정밀 타격이 가능합니다.
한편, 우크라이나 종전과 관련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직 공식적인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계획을 마련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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