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할 것 같다"…수갑 풀어주자 도주한 40대 수배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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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할 것 같다"…수갑 풀어주자 도주한 40대 수배자 검거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40대 수배자가 도주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이날 오전 4시께 구룡포읍 도로에서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83% 상태로 운전하다가 단독으로 사고를 낸 뒤 신분 조회 과정에서 벌금 수배자인 것이 확인돼 체포됐다.

경찰 관계자는 "벌금을 납부하지 않아 형 집행장이 발부된 수배자는 곧바로 검찰에 신병이 넘어간다"며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은 별도로 받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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