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은 올해부터 '읍면 시설공사 실무지원단'을 구성해 시범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실무지원단은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 읍면 주민숙원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공사업무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울주군은 읍면 시설공사 실무지원단 단원 12명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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