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샬리송이 또 부상을 입었다.
첫 시즌엔 35경기에 나서 3골 4도움에 그쳤다.
경기 후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히샬리송은 종아리 부상처럼 보인다.또 다른 선수가 부상 명단에 올랐다.털고 일어나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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