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수비수 버질 반 다이크가 자신의 미래에 대해 뚜렷한 답을 내놓지 않았다.
스페인 ‘렐레보’에 따르면 반 다이크의 에이전트가 레알 마드리드에 역제의했다.
매체는 “레알 마드리드는 계속해서 영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사회는 매주 스카우트로 선수들의 프로필을 테이블에 올려놓고 있다.에이전트나 중개인을 통해 자신을 제안하는 선수도 많다.최근엔 반 다이크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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