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024년 최고 수확으로 꼽는 왼손 선발 손주영(26)이 순조롭게 2025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2일 공 35개를 던진 손주영은 이날은 투구 수를 50개로 늘렸다.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40㎞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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