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송대관이 세상을 떠났다.
송대관 측 관계자에 따르면 고인은 최근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병원을 찾았고, 이날 오전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무대 위에 오른 송대관은 관객들에게 "안녕하세요"라며 밝게 인사하고 신곡 '지갑이 형님'을 열창했지만, 이전보다 다소 기력이 쇠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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