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시가 저출산 시대 임신·출산이 행복한 선택이 되는 사회적 환경을 조성한다.
7일 익산시는 올해 모자보건사업에 31억1200만원을 투입해 준비부터 임신, 출산, 양육까지 단계별로 촘촘하게 지원한다고 밝혔다.
우선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은 체외수정 20회, 인공수정 5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연령별 지원 기준을 없애고 모든 난임부부에 동등한 지원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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