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에게해 남부에 위치한 산토리니섬은 파란 지붕과 하얀 벽의 건축물로 유명한 세계적인 관광지이다.
그러나 그리스 정부는 2월 6일 비상사태를 선포하였다.
산토리니섬은 아프리카판과 유라시아판의 경계에 위치해 지진이 잦은 지역이지만, 이번처럼 지속적인 지진 활동은 드문 현상으로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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