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자동차업체 폭스바겐이 중국 전기차의 저가 공세에 맞서 2만유로(약 3천만원)짜리 전기차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유럽 내 전기차 수요 부진도 자동차 업체들의 발목을 잡고 있다.
자동차 전문 저널리스트인 쿠엔틴 윌슨은 "(폭스바겐의 신차가) 중국 전기차 킬러(killer)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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