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군이 내년 5월까지 생애주기에 맞춰 종합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온누림 플랫폼' 건립에 나선다.
지방소멸대응기금 207억원 등 240억원이 투입되는 이 시설은 6천281㎡의 터에 지상 4층(건축 연면적 5천588㎡) 규모로 건립된다.
보은군은 순차적으로 인근에 국민체육센터(시니어 친화형)와 공공임대주택(일자리 연계형) 등을 건립하고, 어린이 놀이시설과 공동 주차장 등도 갖춰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어울리는 공간으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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