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서 145억 현금뭉치 들고 잠적한 女임원…"회사가 시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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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서 145억 현금뭉치 들고 잠적한 女임원…"회사가 시킨 일"

제주 랜딩카지노 ‘145억 원 도난’ 사건의 주범이 법정에서 “회사 지시에 따랐던 것”이라며 범행을 부인했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제주신화월드 내 랜딩카지노 재무담당 부사장이던 지난 2020년 1월 7일 카지노 VIP 금고에 보관 중이던 현금 145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랜딩카지노 개인금고에 보관 중이던 VIP 소유 145억 원을 B씨 개인 금고 2곳에 65억 원씩 나눠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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