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70% “올해 이직 계획 의향 有”···대리급 비중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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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70% “올해 이직 계획 의향 有”···대리급 비중 최다

사람인은 직장인 1467명을 대상으로 ‘이직 계획’을 조사한 결과, 70.1%가 올해 이직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다음으로 △회사의 비전이 없고 성장이 정체돼서(41.4%) △업무 역량의 성장을 기대할 수 없어서(31.3%) 등 커리어 성장에 대한 불만도 이직하고자 하는 이유 상위권에 포함됐다.

사원, 대리, 과장급은 ‘더 많은 급여를 받기 위해서’(각 60.7%, 69.3%, 58.3%, 복수응답), ‘회사의 비전이 없고 성장이 정체돼서’(각 38.7%, 45.9%, 39.8%)가 나란히 1·2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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