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윤다훈, 이영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윤다훈은 “첫째딸은 30대 중반이다.결혼을 해서 아이도 낳았다.손녀를 봤다”고 전했다.
또한 윤다훈은 기러기 아빠로 지내고 있는 근황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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