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내 탑승객이 소란을 피워 출발이 지연되는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지난 5일 제주공항 내 대한항공 항공기에서 승객이 비상구를 만져 소란이 벌어졌다.
이날 탑승한 한 승객은 승무원에게 욕설을 내뱉으며 소란을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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