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팀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 선두이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페이즈에서 1위를 차지한 강팀 리버풀과의 원정 경기에서 참패하고 말았다.
호주 출신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7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4-2025 잉글랜드 카라바오컵(리그컵) 준결승 2차전에서 0-4로 크게 졌다.
사실 1차전에서 한 골 차로 앞서 있었던 토트넘은 급할 게 없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