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데뷔 후 첫 우승에 도전했던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전진이 멈췄다.
손흥민(토트넘).
전반 29분 모하메드 살라의 전진 패스를 받은 도미닉 소보슬러이가 토트넘 골망을 흔들었으나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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