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빈이 LIV 골프 데뷔전 첫날 버디 1개를 잡아내며 언더파로 출발했다.
LIV 골프는 일반 프로골프투어와 다른 경기 진행 방식으로 열린다.
게다가 이번 대회 조명을 켜고 야간에 경기가 열려 더욱 낯선 환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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