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토트넘홋스퍼을 상대로 역전에 성공했다.
전반 5분 살라가 페널티지역에서 때린 슈팅이 굴절되면서 골대로 향했지만 킨스키가 빨리 반응하면서 잡아냈다.
전반 35분 리버풀이 결국 토트넘의 골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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