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샬리송이 또 부상을 입었다.
리버풀 안방에서 펼쳐진 경기답게 리버풀이 볼 소유권을 주로 잡고 토트넘을 몰아쳤다.
히샬리송은 이미 이번 시즌 두 차례 부상으로 인해 리그 15경기에 결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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