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전은 리버풀의 1-0 리드로 종료됐다.
전반 42분 경 오른쪽 측면으로 길게 날아간 공을 쫓아간 히샤를리송이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추가시간 2분 경 킨스키의 롱패스가 뒷공간으로 침투한 손흥민에게 한 번에 연결됐지만 손흥민의 터치가 길어지면서 슈팅까지 이어가지 못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알폰소 데이비스, 제주도 올 가능성 UP! 독일 대표 신입생과 치열한 주전경쟁에 '정신 바짝'
신생 용인, 유망주 육성도 척척! '한일 유소년 교류의 장' 통해 경쟁력 입증한 '용인의 미래들'
“김민재, 노이어, 루이스 디아스, 키미히, 파블로비치” 뮌헨 고위직이 직접 밝힌 내한 멤버
‘안 늦었어, 얼른 사과해!’ 바르셀로나 이적에 정신 팔린 알바레스, 이강인과 동행 여전히 ‘안갯속’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