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을 출입하는 한 프랑스 특파원이 프랑스 억양의 영어로 질문했다가 '친트럼프' 의원으로부터 SNS에서 조롱당했다.
그러면서 "이 기자의 억양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외국 언론은 다 버려야 할 것 같다.미국 언론 우선!"이라고 적었다.
그린 의원의 조롱에 드리디 기자가 속한 BFM TV 기자협회는 성명을 내 "미국 극우 그린 의원이 언론 자유의 기본 원칙을 공격했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임기 내 현실을 조명하기 위해 미국에서 국내외 언론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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