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미와 곽시양이 남녀가 뒤바뀐 듯한 ‘허리 꺾기’ 스킨십을 나눈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김신원 허리를 잡은 서하진이 담긴다.
뒤로 넘어질 듯한 김신원을 손으로 받치는 서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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