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는 스마트화 사업을 완료한 대청호자연생태관에서 디지털영상관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 대전 동구) 대전 동구는 스마트화 사업을 완료한 대청호자연생태관에서 디지털영상관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개관한 디지털영상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주관 2024년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한 '대청호자연생태관 스마트화 사업'을 통해 조성된 것으로, 국비 7억 7천만 원을 포함해 총 1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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