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는 지난 5일 강기범 경희대 의대생을 43대 집행부 정책이사로 임명했다고 6일 밝혔다.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의협 부회장으로 합류한 데 이어 의대생 대표도 의협 임원진으로 합류한 것이다.
김택우 의협 회장은 “의대생들이 현재 의정 갈등의 당사자임에도 의협의 의사결정 구조상 이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었다”며 “의대생 준회원 자격 부여를 공약으로 제시했던 만큼, 앞으로 의협 정책에 의대생들을 적극 참여시키는 시스템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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