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 청소년을 위한 특별 지원사업을 펼친다.
특히 생활, 자립, 학업, 건강, 상담, 법률 등 8개 지원 분야 중에서 대상자가 가장 필요한 1개 분야를 3월부터 5~10개 월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대상자 유형별로 ▲기초생계비와 숙식 등 생활 지원(월 65만원 이내) ▲기술 습득, 직업 체험 등 자립 지원(월 36만원 이내) ▲수업료, 검정고시, 학원비 등 학업 지원(월 30만원 이내) ▲진찰·검사, 입원 등 건강 지원(연간 200만원 이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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