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옥택연이 결혼설을 부인한 가운데, 사진을 유출한 업체가 사과의 뜻을 전했다.
옥택연과 여자친구의 스냅 사진을 찍은 외국 업체는 6일 SNS에 ‘옥택연이 한국 연예인인지 몰랐으며 다른 커플들의 스냅 사진도 함께 업로드한 것’이라는 글을 게재, 옥택연 커플의 사진을 유출할 의도가 없었음을 밝혔다.
결혼설을 부인한 옥택연은 지난해 12월30일 개봉한 일본 영화 ‘그랑메종파리’로 216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현지에서 흥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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