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무연고 노후 간판 정비 나선다[동네방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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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무연고 노후 간판 정비 나선다[동네방네]

광진구는 도시미관을 해치고 안전을 위협하는 무연고 간판 정비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사업대상은 낡고 오래된 무연고 간판 40곳으로 안전사고위험이 높은 간판이 우선 정비대상이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이번 무연고 간판 정비사업이 여러가지 이유로 노후 간판을 정비하지 못하는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위험에 노출된 주인없는 간판을 정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시미관을 개선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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