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회동' 노상원 측 "내란죄 성립 안해"… 혐의 전면 부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햄버거 회동' 노상원 측 "내란죄 성립 안해"… 혐의 전면 부인

민간인 신분으로 12·3 비상계엄 사태를 사전에 모의한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 측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6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이날 내란 중요임무 종사,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구속기소 된 노 전 사령관의 1차 공판준비기일을 진행했다.

공판준비기일은 본격적인 정식 공판에 앞서 향후 심리 계획 등을 정리하는 절차로 피고인의 출석 의무는 없어 노 전 사령관은 이날 출석하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