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의 어머니 A씨가 입을 열었다.
이에 따르면 오요안나가 생전 MBC 관계자 4명에게 자신의 고충을 털어놨다.
그 관계자 4명은 MBC 소속 아나운서, 조연출, PD, 기상캐스터 등이라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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