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도 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초·중학교 22곳은 신입생이 1명도 없어서 입학식을 열지 못할 것으로 전망했다.
입학생이 1명인 초등학교는 작년은 19곳이었지만, 올해는 23곳으로 늘어났다.
초등학교는 4천76학급, 중학교 1천639학급, 고등학교 1천689학급 등 총 7천404학급으로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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