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이 지역 농가의 어려움 해소를 위한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이하 공익직불금)' 신청·접수에 나선다.
6일 군에 따르면 농촌 고령화와 일손부족 해소, 쌀값 하락 등으로 고통받고 있는 농업인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2월 비대면 신청을 시작으로 4월 30일까지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를 받는다.
면적직불금의 경우 소농직불금 대상이 아닌 농업인 및 농업법인에 지급되며, 면적이 클수록 지급액이 적어지는 역진적 단가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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