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F Summit 2025, 미국 워싱턴DC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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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F Summit 2025, 미국 워싱턴DC에서 개최

IRF 서밋 2025 만찬 세션으로 '일본 종교의 자유 위기 극복 지원'이 진행되는 가운데 참석자들이 지지서명서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가정연합 국제종교자유재단(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 이하 IRF) 주최로 2025 국제종교자유정상회의 (IRF 서밋 2025)가 지난 4일부터 양일간 미국 워싱턴DC 힐튼호텔에서 J D 밴스 美 부통령을 비롯해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전 세계 모든 사람의 종교 자유를 옹호하는 종교 단체, 인권 단체 및 시민사회 단체들의 강력한 연합체인 IRF 서밋은 워싱턴 DC에서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국제 종교 자유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데 기여해 왔다.

이어 다나카 도미히로 일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 회장은 연설을 통해 "최근 일본정부를 통해 진행하는 가정연합의 법인해산명령 청구 사태에 대해 일본 언론조차 문제를 지적하면서 종교의 자유와 침해에 관한 진실이 점점 드러나고 있다"고 강조하며 "이번 IRF 서밋을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에 일본 가정연합 해산명령 청구의 부당성을 전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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