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적화적엽(제공=경남도) 경남도가 지난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6540명을 농촌에 투입했다.
도는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2년부터 계절근로자를 도입했다.
도는 계절근로자 지원에 40억 원을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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