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자립준비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건강한 자립을 지원하는 2025년 '우체국 청년 밥심 스타트 온(溫) 사업'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우정사업본부가 지원하고 우체국공익재단이 수행하며 지난해 1월부터 올해 2월 말까지 아동양육시설에서 퇴소한 자립준비청년에게 식비를 지원한다.
식비 지원 신청 방법은 우체국공익재단 홈페이지(www.kopf.or.kr)와 한국아동복지협회 홈페이지(www.adongbokj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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