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조기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에도 등장한 가운데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탄핵 반대 집회, 성조기를 내리시라”고 했다.
아울러 그는 “탄핵 반대 시위가 표현과 집회의 자유로 보장된다지만, 제발 성조기는 좀 들지 않으면 한다.주권국가 대한민국 시민의 자존심을 지켜주길 바라는 것이 무리인 것인가”라며 “K한류가 세계를 누비는 2025년에, 반공과 탄핵반대의 깃발로 성조기를 사용하는 것은 시대착오적 망상이다.성조기는 또 무슨 죄가 있어 고생이냐.탄핵반대 집회, 성조기는 그만 흔드시라”고 거듭 강조했다.
윤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에 등장한 성조기 등은 외신에서도 조명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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