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1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전에서 입장하고 있는 전북 고창군 선수단 입장식./고창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오는 9월 중 열리는 '제62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고창군은 올해 도민체전 T/F팀을 발족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제62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는 고창군의 위상과 역량을 널리 알리는 소중한 기회다"며 "이번 도민체전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유네스코 청정 구역으로 인정받은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고창을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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